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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 AI 스킬업

힉스필드 × 클로드 × 애프터이펙트|AI 영상 생성·편집·렌더 실전 가이드

by 아크룩스 디자인 2026. 1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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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원본 영상 바로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D7EHWtf-1vc

AI로 만든 영상, 편집 프로그램으로 옮기고 자막을 붙이는 순간부터 일이 늘어나셨나요? 생성 자체보다 파일을 정리하고 컷을 이어 붙이는 과정에 시간이 걸릴 때가 많습니다. 이번에는 그 흐름을 한 번에 살펴볼 수 있는 작업 예제를 준비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크룩스 디자인입니다. 오늘은 「힉스필드 × 클로드 × 애프터이펙트 | 연결부터 AI 영상 생성·편집·렌더까지」 영상을 바탕으로, AI 클립을 생성한 뒤 편집하고 완성 파일로 내보내는 과정을 정리합니다. 서울 풍경을 담은 30초 데모와 가상 브랜드의 15초 카페 광고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실제 화면으로 따라가 보세요.

이 글의 핵심은 도구마다 역할을 나누는 것입니다. 힉스필드는 영상 생성과 가져오기를, 클로드는 편집용 스크립트 구성을, 애프터이펙트는 타임라인 조정과 렌더를 맡습니다. 아래 캡처의 시간은 원본 영상을 다시 찾아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생성한 클립을 편집하고, 검수한 결과를 다음 콘텐츠에 재사용하세요.

오늘의 순서: 플러그인 연결 → AI 클립 생성·가져오기 → 클로드 스크립트 편집 → 렌더 → 9:16 광고로 재활용

01. 먼저 완성 흐름을 그리세요

장면 01 · 00:35 · 생성부터 렌더까지의 작업 흐름을 소개하는 원본 영상 장면

영상은 완성 결과를 보여준 다음 연결 → 생성·가져오기 → 편집·자막 → 렌더 → 재활용의 다섯 단계로 넘어갑니다. 어디에서 무엇을 처리하는지 먼저 정해 두면 작업 중간에 파일과 화면을 오가는 부담이 줄어듭니다.

이번 예제는 가로형 서울 풍경 영상과 세로형 카페 광고입니다. 시작 전에 사용할 컷 수, 전체 길이, 화면 비율, 넣을 문구를 메모해 두세요. 같은 클립을 여러 용도로 쓰더라도 가로 영상과 세로 광고는 보여줄 대상과 자막 위치가 달라집니다.

시작 메모: 목적·총 길이·컷 수·화면 비율·자막 문구를 한 줄씩 정리합니다.

02. 플러그인 설치는 AE를 종료한 상태에서

장면 02 · 00:55 · 연결 단계와 설치 전 애프터이펙트 종료 안내

00:50부터는 플러그인 설치와 로그인 과정입니다. 원본에서 가장 먼저 강조하는 것은 애프터이펙트를 완전히 종료한 상태에서 설치하는 것입니다. 실행 중 설치했다면 프로그램을 재시작해 패널이 표시되는지 확인합니다.

설치 후에는 영상에 나온 창의 확장명 메뉴에서 힉스필드 패널을 열고, 오른쪽에 붙여 작업 공간을 정리합니다. 패널의 로그인 흐름을 따라 브라우저에서 인증하면 생성 기록과 편집 프로그램을 연결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메뉴 표기는 사용하는 AE 버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화면에서 패널 이름을 확인하세요.

연결 확인: 패널이 열리는지, 로그인 상태가 반영되는지, 생성 목록이 보이는지 차례로 살펴봅니다.

03. 생성 조건은 프롬프트와 함께 확인

장면 03 · 01:25 · 힉스필드 패널의 프롬프트와 Kling 3.0 Turbo 생성 조건

01:20부터는 패널에서 영상을 생성하는 장면입니다. 예제 화면에는 Kling 3.0 Turbo, 6초, 1080p, 16:9가 표시됩니다. 반포대교와 한강을 담는 드론뷰처럼 피사체와 장소, 카메라의 이동 방향을 함께 적어 원하는 장면을 구체화합니다.

“서울 야경”이라는 짧은 요청에서 멈추기보다 어디에서 시작하고 무엇을 지나 마지막에 무엇을 보여줄지 순서를 정해 보세요. 조명과 분위기를 더하면 컷의 성격도 명확해집니다. 다만 영상 속 설정은 해당 예제의 조건입니다. 실제 작업에서는 선택한 모델이 현재 제공하는 길이·해상도·비율을 확인한 뒤 실행하세요.

생성 전에는 모델·길이·비율·해상도를 확인하고, 실행 버튼은 한 번만 누릅니다.

04. 가져온 클립과 컴포지션의 프레임을 맞추기

장면 04 · 01:45 · 데모 5컷·홍보 3컷·로고 가져오기와 24fps 안내

생성 결과는 패널의 Last Generation 목록에서 확인하고, 썸네일의 가져오기 버튼으로 AE 프로젝트에 넣습니다. 영상에서는 데모용 다섯 컷과 홍보용 세 컷, 로고를 준비합니다. 편집 전에 컷을 용도별로 묶어 두면 스크립트에 전달할 조건을 정리하기도 쉬워집니다.

이 장면에는 Kling 클립이 24fps이므로 컴포지션도 24fps로 맞추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프레임레이트를 확인하지 않으면 기대한 움직임이나 타이밍과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모든 AI 영상이 24fps인 것은 아니므로 내 파일의 실제 정보를 기준으로 컴포지션을 설정하세요.

파일 점검: 클립 수·이름·길이·프레임레이트를 확인하고 필요한 로고도 함께 준비합니다.

05. 클로드 스크립트로 컷·자막의 뼈대 만들기

장면 05 · 02:15 · 스크립트 실행 뒤 만들어진 컴포지션과 편집 레이어

02:00부터는 클로드가 구성한 편집 스크립트를 실행합니다. AE의 파일 → 스크립트 → 스크립트 파일 실행에서 준비한 파일을 선택하는 흐름입니다. 이 메뉴의 사용 방법은 Adobe 공식 문서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본에서는 컷 편집, 디졸브, 레터박스, 자막과 엔딩 등이 들어간 30초 컴포지션을 만듭니다.

클로드에 요청할 때는 “멋지게 편집해줘”보다 컷 수와 순서, 자막 문구, 화면 비율, 총 길이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영상의 전환 예제에는 12프레임 디졸브가 사용됩니다. 아래처럼 요구사항을 먼저 문장으로 정리한 뒤 스크립트 작업을 이어가 보세요.

요청 문장 예시: “가로형 30초 영상에 준비한 5개 클립을 순서대로 배치하고, 컷 사이에 디졸브를 넣어 주세요. 자막은 지정한 문구를 사용하고 마지막에는 로고와 마무리 문장을 배치해 주세요.” 이 문장은 글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리 예시이며 원본의 실제 입력문을 그대로 옮긴 것은 아닙니다.

스크립트 실행 후에도 결과는 일반 레이어로 남습니다. 문구·길이·위치를 직접 검수하고 조정하세요.

Adobe 공식 문서: After Effects 스크립트 실행 방법

06. 스피드램프는 그래프의 흐름까지 살펴보기

장면 06 · 02:45 · 4번 컷의 키프레임과 그래프 편집기를 확인하는 장면

02:40부터는 네 번째 컷을 선택하고 U 키로 키프레임을 표시한 뒤 그래프 편집기를 살펴봅니다. 원본 설명의 속도 변화는 1배 → 2.7배 → 0.6배입니다. 일정한 속도의 장면에 빠름과 느림을 섞어 시선을 모으는 예제입니다.

속도 숫자를 그대로 복사하는 것보다 빠르게 지나갈 구간과 잠시 보여줄 구간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랜드마크나 제품이 보이는 순간에는 충분한 시간을 주고, 다음 장면으로 이동하는 구간에서는 리듬을 조절해 보세요. 그래프를 확인한 뒤 실제로 재생하며 움직임이 갑자기 꺾이지 않는지 살펴봅니다.

속도 조정 후에는 화면의 움직임뿐 아니라 자막을 읽을 시간도 함께 확인합니다.

07. 렌더 대기열에서 최종 파일 확인

장면 07 · 03:10 · 30초 데모와 15초 광고를 차례로 처리하는 렌더 대기열

03:00부터는 렌더 스크립트로 대기열에 영상을 넣고 완성 파일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예제에서는 30초 데모와 15초 광고를 순서대로 렌더합니다. 출력 경로와 파일 이름을 구분해 두면 가로·세로 결과물을 잘못 업로드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원본에는 렌더에 47초가 걸린 사례가 소개됩니다. 이 시간은 해당 프로젝트와 환경에서 나온 예시로 이해하세요. 내 컴퓨터의 성능, 효과, 해상도, 프로젝트 구성에 따라 처리 시간은 달라집니다. 완성 표시만 확인하고 끝내기보다 MP4를 열어 길이, 화면 비율, 자막과 소리를 마지막으로 점검합니다.

최종 검수: 영상 전체를 재생하고 마지막 프레임, 로고, 오디오, 저장 위치까지 확인합니다.

08. 9:16 세로 영상은 피사체가 잘리는지 점검

장면 08 · 04:05 · 타임라인의 컷을 선택한 뒤 Reframe 9:16을 실행하는 화면

03:40부터는 세로 광고를 만드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가로 영상을 단순히 세로로 잘라 쓰면 커피처럼 중요한 피사체가 화면 밖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이때 원본에서는 해당 컷을 선택하고 패널의 Reframe에서 9:16을 골라 생성합니다.

새 결과를 가져오면 선택한 레이어의 소스를 바꾸는 방식으로 작업을 이어갑니다. 피사체를 따라가는 재구성 예제이지만 모든 클립에서 같은 결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완성 영상을 보면서 컵, 손, 로고와 자막이 끝까지 화면 안에 들어오는지 확인하세요.

세로 전환은 화면의 중앙만 보는 작업이 아닙니다. 움직이는 피사체의 시작과 끝도 확인합니다.

09. 15초 카페 광고로 재사용 흐름 만들기

장면 09 · 04:25 · 가상 브랜드 ACRUX COFFEE의 15초 광고 완성 예시

04:30 전후에는 가상 브랜드 ACRUX COFFEE의 광고 결과가 소개됩니다. 커피 클립에 움직이는 글자와 로고 등장 효과를 더해 신메뉴를 알리는 15초 영상으로 구성합니다. 실제 매장의 광고 실적을 보여주는 자료가 아니라 제작 방식을 설명하기 위한 예제입니다.

광고를 만들 때에는 첫 장면에서 관심을 끌고, 중간에 제품과 핵심 문구를 보여주며, 마지막에 브랜드와 행동 안내를 배치하는 식으로 정보 순서를 정해 보세요. 원본처럼 가격이나 문구를 바꿔 다음 시안에 재활용하려면 텍스트 레이어와 로고를 찾기 쉽게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템플릿으로 남길 항목: 제품 컷·핵심 문구·가격·브랜드 로고·마무리 안내.

10. 다시 작업할 때 기억할 여섯 가지

장면 10 · 04:40 · 설치·패널·중복 실행·fps·Reframe·레이어 편집을 정리한 원본 체크리스트

후반부 체크리스트는 처음 사용할 때 놓치기 쉬운 항목을 모아 보여줍니다. 설치는 AE를 종료한 상태에서, 패널은 작업 공간에 붙여 두기, 생성 버튼은 한 번만 누르기, 클립과 컴포지션의 fps 확인하기, 세로 전환에서 Reframe 활용하기, 결과 레이어 직접 편집하기입니다.

특히 중복 실행은 생성 기록과 비용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버튼을 누른 뒤 바로 반응이 없더라도 진행 상태를 확인한 다음 다음 동작으로 넘어가세요. 캡처에 보이는 크레딧 숫자는 해당 영상의 예시이며 현재 요금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실제 실행 전에는 내 계정 화면의 조건을 확인합니다.

자동화의 마지막 단계는 사람의 검수입니다. 결과물을 보고 필요한 부분을 고쳐 완성합니다.

내 작업에 적용하는 최종 체크리스트

  • 기획: 목적, 길이, 비율, 컷 수, 자막을 정했나요?
  • 소재: 실제 파일의 길이와 fps, 필요한 로고를 확인했나요?
  • 편집: 자막 오탈자, 전환, 속도 변화가 자연스러운가요?
  • 출력: MP4 전체 재생, 화면 비율, 소리와 저장 위치를 확인했나요?
  • 재사용: 프롬프트·클립 조건·수정한 레이어를 기록했나요?

처음부터 모든 과정을 자동화하려고 하기보다, 한 가지 목적의 짧은 영상으로 흐름을 익혀 보세요. 연결이 안정적으로 되는지 확인하고, 적은 수의 클립으로 편집한 뒤, 가로 영상과 세로 광고에 각각 적용해 보면 어느 단계에서 시간을 줄일 수 있는지 쉽게 보입니다.

이번 예제의 장점은 생성한 소재와 편집 결과를 다음 작업에 재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프롬프트와 클립 조건, 자막 문구, 수정한 레이어를 함께 기록해 두면 다음 영상에서도 같은 기준으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서울 풍경처럼 분위기를 전달하는 영상과 제품을 알리는 짧은 광고 중 어느 쪽부터 만들어 보고 싶으신가요?

자료 출처: 아크룩스 디자인, 2026.10.09 공개 영상. 원본 영상 전체 보기
본문 장면 이미지는 원본 영상의 실제 화면 캡처입니다. 서울 풍경과 카페 광고는 영상 속 AI 생성 예제이며, 상단 정사각형 대표 이미지는 글의 주제를 표현한 AI 일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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